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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JKY 2014-12-16 11:56:56
제 목 [중앙일보] 건강지키는 실내조명 사용법
화 일
 [중앙일보]_어두워야_집중_잘_된다고__공부방_밝게_해야_인지기능_높인다__S04면_20141215.jpg (559.2 KB)Download : 48

서울대병원 신경과 정기영 교수는 “낮에는 밝은 빛을 쬐고 밤에는 서서히 조명의 밝기를 낮춰 은은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수면이 자연스럽게 유도된다”고 말했다.

실내에서 조도(빛의 밝기)는 어떻게 맞출까. 우리나라는 보통 조명원이 공간마다 하나라서 조도가 조절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천장에 달린 직접조명을 주 광원으로 하고, 플로어·테이블 스탠드 같은 간접조명으로 조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천장의 직접조명만 사용하면 광량이 실내 구석구석 균등하지 못하다. 간접조명을 함께 쓰면 실내 전체의 밝기를 균등하게 맞춰 눈의 피로를 줄인다. 스탠드는 빛이 눈에 직접적으로 닿아 눈부심이 발생하지 않도록 갓을 씌운다.

일반적으로 10와트(W)짜리 전구식 형광등 하나는 70럭스다. 공간이 넓고 전등에서부터 바닥까지의 거리가 멀수록 밝기가 낮아지기 때문에 더 높은 와트의 등이나 더 많은 수의 전구가 필요하다. 침실에서는 70럭스의 취침등이 적절하고 거실에서는 150럭스 정도의 밝기가 좋다. 침실에서 자기 전 독서를 즐긴다면 밝은 등의 스탠드를 부수적으로 활용한다.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을 때는 400~500럭스가 적당하다. 재봉틀·수공예 같은 세밀한 손작업을 할 때는 700~1000럭스가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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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4/12/15/16263636.html?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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